원래 도등 목적 이고 원래 레이드/배틀 신경 안쓰고 있어서

무조건 별3개나 만랩이나 모으자 했는데

포켓지니 IV / PVP 알게 된 이후로 아놔....뭔가 옛날에 버렸던 포켓몬들이

생각이 왜 나는거냐...뭔가 억울하고 아깝고 ㅋㅋ 언제 또 다시 하지 이생각..

걍 원래대로 돌아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