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이른시간에 김해공항으로 감
비행기를 1시간정도 존나 타고가면
푸르고 신비로운햇빛의 제주도가 등장함
제주도에 들어오니 이벤트란에 스탬프랠리 이벤트가 생겨난다
포켓몬부스는 출구 인근에 위치해있음
여기서는 귤옷을 입은 피카츄를 볼수있는데 궁금해서 옷을 한번 만져봤는데 일반 천 같은 재질임
이른 시간이라 부스에 사람이 없다
처음 공항에서 스탬프를 찍으면
로케이션 배경의 귤카츄를 주는데
아마 1,3,5,8번찍을때마다 1씩줘서 최대 4마리의 배경을 잡기가 가능했던걸로 생각이남
포토존에서 사진을찍고
하늘로 끊임없이 오고가는 비행기들을 보면서 걸어가면 국수집이 나옴
고기국수를 곱빼기로 시켜서 든든하게묵고
소화시킬겸 동네 공원에 가서 운동을 심어주고
관광버스 스타일의 버스를 타고서 한참을 가면은
어느새 목적지에 다다른다.
마땅히 인도랄게 존재하지않는 긴 도로를 계속 걷고있으면 약간 더운 햇빛에 점점 정수리가 뜨거워지기 시작한다.
그렇게해서 도착한곳은 이번 스탬프랠리에서 제일 동떨어진 장소인 9.81파크이다
뜬금없이 잠만보가 자고있음
안으로 들어서면 다양한 포켓몬 포토존과 조각들이 있다. 근데 4타팅은 뜬금없이 왜있을까
메타몽이 나오는곳이라 여러가지 메타몽굿즈들이 있음
메타몽이로치도 잡아주고
수학여행온 중고딩으로 북적이는 실내에서 나와
잠만보포토존에서 사진을한장찍고
다시 아까 걸었던 그 지루한길을 걸어가서..
중문단지로 향하는 282번버스를 기다린다.
버스에 타고 많이 졸면서 가고있으면 어느새 중문단지에 도착해있다.
적당히 걸으면
여미지식물원이 나온다.
리얼알로라나시가 많이있음
여기서도 스탬프 찍어주고(스탬프를 짧게누르면 색깔이 사진처럼 옅게찍히고 계속 꾹누르면 위에 9.81처럼 진하게 찍힘)
들어가면 이렇게 식물원 자체 스탬프랠리존이 나옴
부산 스탬프랠리랑 거의 똑같은 부스인데
왼쪽에서는 포켓몬홈에서 nfc로 소장하는 메달을 주는데 이것도 부산스탬프때 있었음
1인당 2개씩 발행해주는 메달을 얻으면
이곳에 뚜벅이들이 1300명정도 왔겠구나
라는걸 짐작할수있음
첫 스탬프를 찍는다.
야돈 존에서 야돈을 구경하고 사진을찍음
구경하다보면 이렇게 한번씩 짭 관동스타팅이있는데
여기엔 짭부기가 있다.
리자몽존에는 짭이리가 있음
대량발생탕구리존에서 탕구리 찍기
안농동굴에는 led로 빛나는 안농들이 있음
모든종류가 전부 다있는지는 모른다
짭상해씨.
스탬프존은 이렇게 계속있고
계속 스탬프를 찍어가면서 구경하면된다
뮤
캡슐토이 가챠존
제주한정 달력같은걸 뽑기에서 뽑으면 안에 교환권이 들어있고
밖으로 나가서 교환부스에서 교환권을 제시하면 실물로 교환해준다
이건 그 가챠존에 있던 해녀꼬부기와 피카츄로 이거도 인형이 굿즈로 나옴
트로피우스와 바나나 나무
포토부스에서 피카츄를 늘어놓고 사진을찍는다
여미지식물원이 원래 입장료가 만원인가 하는데
이벤트한다고 무료개방을 해서인지 사람이 존나많고 특히 어린이들이 많아서
가족들이 전부 여기서 사진찍는다고 사진찍을 각이 안나왔는데 운좋게 사람없을때가 생겨서 찍음
그렇게 이리저리 구경하고있으면
어느새 기특한 플플이가 귤까츄이로치를 잡았다.
To be continue...
정성추 - dc App
@포갤러5(118.235) 대박
엥?? 10월에간거 지금올리는거야??
내일 제주도가는데 갑자기 상각남 ㅋㅋㅋ
전나 알차게 했네
포켓몬고에 진심이네
진짜 주작 ㅅㅋ들과는 다른 찐이네. 멋지다!!
렌트로 돌아도 귀찮던디 ㄷㄷ 대중교통으로 대단하시네
알차게 놀앗네 ㅋㅋ
기여워.. 작년에 저런 걸 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