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누군지 이미 밝혀진 이후에도 자신을 제대로 증명하고 싶어서 열심히 반박하며 결점을 가리고 싶었던건데 막상 글을 지우고 나니 실수했다고 느낀거지
그냥 다같이 눈감아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