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포켓몬은 진짜로 전설인 것마냥 얻기도 어렵고

1. 번화가까지 가서 발로 뛰거나
2. 포케지니 주최해서 레이드 1~2분남았을때 ㅈㄴ 빨리 친추 받고 개짧은 120초 안에 10명을 다 초대해서, 무사히 다 들어왔다 쳐도 10명이 모두 쉴드 깨준다는 보장도 없고
3. 꼬우면 리모트써서 참가해야하고
4. 또 본인 약하면 제약사항 쎄고

그냥 ㅈ같음..

메가루카리오같은 성능캐도 뭐 1시간밖에 안 열리는데 저 주최 억까를 당하면서 하는게 맞나 싶고.. 결국 1마리도 못 잡고

반교도 편하게 하려면 모래 넉넉한 부계도 있어야 하고.. 5년 넘은 포켓몬 100마리 있으면 뭐함 거래할 사람도 없고..

워프레임도 했었던 시절이 있을정도로 노가다 용인하는 편인데도 걸어댕겨야 하는 특유의 시스템 + 현질유도때문에 개짜증남.

집 주변에 체육관도 별로 없어서 걍 다이맥스 럭키 주최나 하고 잡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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