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1. 순시생들은 모두 다 시험 어려웠다.
팩트 2. 모두 다 어려운 시험에서 잘 할 애들은 결국 잘한다.
팩트 3. 찍는 시험이라고 하는데 찍어봤자 20문제 맞추는 것도 아니고 비슷한 실력에서 찍은 거 운좋게 더 맞추는 것일 뿐이다.
팩트4. 허수 빼고 누구나 다 열심히 준비했다.
팩트5. 열심히 했다라는 기준이 뭘까? 자기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면 끝인가? 열심히 하면 될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 그 사람들을 이길 수 있다.
팩트6. 순공 10시간 하루 12시간 공부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열품타에 찍힌 시간으로 시간 따지지마라. 잠시 멍 때리는 시간, 휴대폰 만지작 거리는 시간, 주변 신경쓰는 시간 등등 다 빼봐라. 순공 시간 3분의1은 날라간다.
팩트7. 이정도면 사시 준비한다, 법원직 준비한다 개소리 ㄴㄴ 순경 시험도 떨어졌는데 이거 준비한다고 잘도 합격하겠다. 9급 순급따리 준비하는 애들이 5급을 준비한다고 하는게 웃기다. 당장에 7급 간부시험도 벅차서 준비안하는 것들이 입만 나불나불.
팩트8. 난 모의고사 점수 잘나왔는데 떨어졌다. 시험이 잘못된거다.
물론 시험이 순시에 비해 어렵게 나와서 문제가 있는 건 맞다
그러나 모고 딸 친 애들아 실제시험이랑 모고랑 같냐?
반박 시 님들 말 다 맞음 ㅇ.ㅇ
시험이 어려워도 평균 70만 찍으면 ㅈㄴ 널널하게 들어가는 컷점수인데 그걸 못맞아서 징징거리는 건 본인 잘못 맞음 ㅇㅇ
거기가서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