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환산 0.6배수였음 떨어진것도 떨어진 거지만 뭔가 막상 합격하고 면접을 준비 하는 과정에서 느낀건 내가 경찰을 잘 할 자신이 없다는 거였다 뉴스를 찾아보면서도 느꼈고  깡도 없고 키작은 내가 감당하기엔 경찰이 너무 중요한 일을 담당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떨어진김에 그냥 접고 지금 대학 복학해서 대학생 라이프 즐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