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해서 일반적으로 경찰학이 빠르게 풀려서 마지막에 푸는 사람이 대부분일껄? 형사 헌법은 순서 바꿔서 풀더라도

근데 헌법 살짝 어렵고 형사에서 막히니까 글 올라온거보면 경찰학 다 못풀고 찍은애들 상당함

나는 최불도 몇번하고 공부도 오래해서 1차때 거진 30분남기고 다풀엇는데 이번에 찰학 7문제 정도 못풀어서 찍었고 다풀고 자는애들도 안보였고 셤 끝나니까 친구한테 통화하는 애들도 없더라 시험장 존나 조용하드라 진짜 존나 괴이하드라

채점할때 자기가 뭐로 찍었는지 모르는애들도 많을껄
찍어서 못가는 점수가 170점대고 160점밑으로는 뽀록으로도 갈수있는 점수임 60,60,35만해도 155임

반정도가 필컷이 150후반대고 소수청이 160대고 170은 그냥 없다고 생각함 있어도 대구??

결론은 운동만 존나 열심히 하고 공부 좀 덜 했던 친구들이 뽀록터져서 붙은게 예전보단 많을거같음

필기도 이정도로 바뀐거면 면접도 질문방식이 완전 바뀌지 않았을까??학원기출 아예 소용이 없는거지..는 너무갓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