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부모님도 그렇고

알바 사장님(서울시청근무하는 공무원 아들잇음)도 그렇고

이번에 안되면 다 일행하라더라

부모 입장에선 경찰 별로 다들 싫어하는듯

사실 뭐 그렇긴하지

20년전만해도 아니 10년전만해도

방구석에서 좆밥긁어모아다 벽에 바르면서 놀던

동네 노답 씹양아치백수새끼들이나 하던게 순경인데..

심지어 경찰 같이 준비 시작햇던 친구

작년에 셤 같이 한번보고 떨어지자마자

일행갈아타고 올해 국가직 9급 붙은 친구잇는데

걔도 차라리 중구난방 기준점하나없는 경찰시험보다는

합리적으로 출제되는 9급이 붙기엔 수월햇다더라

수능 평균 3등급만 되도 일행 치는게 훨씬 낫다는게 친구가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