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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이니 욕 ㄴㄴ ㅠ]

1. 1차셤 최불자들 대거 필떨에 초시생 대거 난입(2차셤 불이라)

이렇게 되면 최불자들은 웬만하면 체력의 중요성알아서 거의운동이랑 병행함. 근데 이번 이번셤은 초시생들 엄청 붙고 붙을지 몰라가지고 체력 병행 거의 안함. 물론! 같이 병행한사람 있음!!! 이건 당연한거!!
사실내가 1차 최불자인데 붙을지 몰라서 운동거의 안해서 34점 받음.. 그래서 체력의 중요성을 모르는사람 은근 많을듯 1차에 비해(지금 우리 체학만봐도 뭐..)

2. 악력 완화

물론 이것때문에 상대적으로 올라갈꺼긴함 근데 이것도 상대평가고
못하는애는 원래 못하고 잘하는애는 원래 잘함
특히 이거 바뀌기전 원래 만점나온애들이 엄청 불리한거!

3. 1차 체력 때도 순갤은 다 40이라고했다..
너희도 알겠지만 체력학원에서 40나언다고 다 40나오는거 아님
감독관 잘못만나면 ㅈㄴ 쿠사리넣음<< 이거 진짜 관운이다 시발
1차 순갤에서 다 40이상이라했지만 막상 체력셤 끝나면
필기 1배수 체력 36점 방어가능??<< 개올라옴 내가 이런다에 손모가지 걸게

결론: 설청은 1배 밖이여도 30후반이면 1배 진입가능
1차때 같이 공부한 형들
200에 40 , 197.5에 38, 200에 37 최합한거봄(물론 면접도 앵간히 잘봐야함)
근데 207.5에 35,36인데도 떨어진사람봄(설청은 진짜 모르겠다 슈발)

소수청은 솔직히 필컷이면 40이상은 무조건 받아야함 ㅠ

이상 한번 짓거려봄 개인적인생각이니 너무 뭐라고 하지말아주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