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몇명은 체력 잘받고 역전할 수도 있지만절대 대다수는 몇달 버리고 몇배의 절망감만 돌아오는데...서울 체평 낮다고 컷으로라도 붙으면 역전 할 수 있다고 믿는게 참.. 내가 그랬었어서 참 가슴 아픔
그래도 면접장 공기라도 맡을수있으니까 좋지
난 그래서 진짜 컷이면 병행 추천하긴함
ㄹㅇ 1차 197.5따리인데 퇴근하고 공부나할걸
진짜 경험자들은 비꼬는거 아니고 진심인거 알텐데
열에여덟은 최불인데 다 자기들이 두명안에 들줄알어 ㅋㅋㅋㅋㅋ 병행하라해도 안함
필떨들 추석에 가족들한테 출제자 핑계 대면서 합리화 하는 거 보다 낫지
ㅇㅇ 그것보단 물론 낫긴 함
이딴소리나 지껄이니까 니가 필떨이지..
ㅋㅋ 그래 컷이라도 각 나오면 열심히 해라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까
서울 1차때 면접뒤집기 꽤나와서 혹시모른다 그래도 필기병행은 해야됨
체력까지 다 쳐보고 ㅇㅇ
그럼 체력 얼마나 받아야 그나마 역전가능함??.. 체력 37이상안나오면 걍 공부할라하는데
최소 그정도 잡으면 될것같긴해 40목표로..
오히려 필기 애매하게 떨어지고 계속 하는애들이 더 유리하다는거지?
ㅇㅇ 난 그게 더 낫다 봄 멘탈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내가지금 175 0.7배? 정도인데 서울이랑 1.5배랑 1배수 2점차이던데 여기에 250명은 있음 0.5배이내는몰라도 0.8까지는 딸치기가능임
체력 잘하면 해볼만 하지 근데 그 2점차라도 절대 적은 차이가 아니고 확률적으로 봤을때 대다수는 힘들다는 얘기인거야 ㅇㅇ
지금 서울체력하는데 20점따리들은 병행이 맞음 아니 1분에 30개한애는뭐냐 진짜 개코미디… 서울 너무많아서 체력스펙트럼이 너무크다
최불해본 사람? 이라면 그런마인드 가지고 있는게 더 이해안됨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안할꺼면 중도포기 많이들 여기 적는거같은데;; 참 안타깝다 필기 1등 실기 1등 면접 1등 수석해야지^^
이게맞지 내년to좆망확정인제 뭘포기해…내가 1.5배라도 뒤지게하지 물론 평소에 운동을했다는가정 이지만
나도 최불 해봤는데 글쓴애 마음 이해 감 오히려 필컷이 마지막까지 간절하게 해봤는데 안됐을때 절망감과 무력감 느껴봤으면 이런말 하는게 무리도 아니라는 생각 들기도하고
얘들아 면접모의고사 치른다 생각하고 12월 딱 최불뜨고 1차는 당연히 포기, 개졎같은 2차시험은 놀면서 공부해서 찍어서 시험쳐불고, 그다음 해 1차딱 노리면 그냥 합격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