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경 아직도 쌍팔년도 시험인줄 알고 무시하는 사람 많거든 아직
근데 오랜만에 술자리나 식사자리에서 만나서
지금 경찰 준비하는지 알고 나한테 물어보거든 잘봤냐고
그럼 이번에 어려워서 기대 안한다 조금더 준비해야할거 같다 이렇게 말하면 아니 그까이꺼 뭐 그렇게 오래 준비하냐고 무시하는 경우 있거든

그럼 한두번은 그냥 요즘 경찰 어렵다 공무원 쉽지 않다 이정도로 해주고 그래도 무시하는 소리 하면 연 끊어버림.
어차피 공부하는데 계속 생각나고 신경쓰여서 저런 새끼들은 그냥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