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서실처럼 앞뒤 꽉막힌 환경에서 오히려 공부 더 안되더라.. 폰도 더 자주보게되고 진짜 25분집중이 한계였음. 25분 집중하고 10분 폰보고 반복. 하루 순공6시간은 될까말까였음. 근데 시립도서관으로 옮기면서 아침에 자리잡으려고 일찍오다보니 규칙적인 생활이 습관화되고 탁 트인환경에서 여러사람과 경쟁한다고 생각하고 하니깐 50분 집중은 기본에 하루 순공 10시간 자연스럽게 찍더라. 독서실에서 공부안되는사람은 환경을 바꿔보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