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문하는 초시생이라 벼랑 끝은 아니지만 ㅋㅋ
수능 재수할 때도 부모님이 잘 케어해주셔서 괜찮은 대학 갔었는데
어제 9월에 학원 들어가기 전 격려차 고기 사먹었는데
부모님 격려 말씀 듣고 눈물 날 뻔 ㅠㅠ 6개월 컷 해서 효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부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