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은은 전한길하고 비슷하고 김대환은 고종훈과 비슷함.
서로 1타강사면서 1위자리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하는 수준임.
신광은은 기본서를 강조하고 김대환은 기출을 강조함.
순시 1차까지만 하더라도 별문제가 없었어. 기존 기출경향+@ 였거든.
그런데 순시 2차부터는 기존 기출경향에서 상당히 틀어진것 같더라.
시험당일날 부터 세력이 가스라이팅을 시도한 정황들이 보이긴 했는데 문제유형이 워낙에 틀어져서 가스라이팅이 안 통함.
그러니 기본서를 강조해오던 신광은은 기존 기조대로 밀고나가면서 카페미팅을 하는 여유로움을 보이는거고
김대환은 본인이 항의하면서 총대를 매는 스탠스를 보이는거라고 본다.
내 입장에서는 두 강사 모두 갑작스럽게 추세가 바뀌어서 어장관리 쇼를 하는걸로 보인다.
나는 작년 순시준비할때 신호진저를 몇번 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달라진 유형이 신호진저가 어느정도 맞았다고 본다.
왜냐면 이분은 사법시험과 변호사시험 기출을 상당히 연구한 문제들이 상당히 나왔거든.
순시생들이 존나게 단순한게
과목이 형법+형소법으로 통합되고 두과목으로 분별해야하는데 형법하고 형소법을 안섞는다고 생각했던거지.
서점가서 신호진저 형사법 들여다봐라. 그런 유형 있을껄?
여전히 기출은 맞어. 그런데 이젠 존나게 어려운 기출로 가게 되는거야.
이젠 법무사 1차, 변호사 1차, 사시1차, 행정고시 1차, 법원행시 1차 같은 수준으로 가게 될거야.
고시급 1차 시험 커트라인 보면 분별력이 이해가 가는거지.
너가먼데 판단하냐?
개소리를 장황하게 써놓네 ㅋㅋㅋㅋㅋㅋ 염병떨지말고 너나봐라
9급 순경 시험에 법무사 변시 고시를 내면 우짜노...
나는 글쓴이 의견에 동의함. 이미 3년전부터 기출만으로는 힘들었고 이번에 확실히 굳히기 즐어간거지. 경찰청 측에서는 계속 신호 주긴 했음.
???: ㄱㄷㅎ ㅅㄱㅇ거르고 신호진보세용들 (홍보아님!)
뭐래 병신년이 지금 누가 형법형소법 쟁점 섞은 갯수형때매 난린줄아나
ㄱㅈㄱ 미만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