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붙어봐야 필컷일텐데 걍 포기하고 1차나 볼까연고지도 아닌데 내년1차 영향만 올거같고..근데 또 만약 최불해도 체력, 면접 경험은 다음 연고지 붙으면 엄청난 경험이될거고 모르겠네 그냥 필떨하면 선택지가 없으니 그냥 필떨이였으면 좋겠다는 맘도 있고ㅅㅂ어차피 ㄱㄷㄱ 상으론 필떨이니까 맘비워놓고 계획이나 짜야지
몇점임?
57.5에서 62.5사이? 몇번했는지 두문제 기억이안나.. 정답과 오답사이 고민하다가 마킹하면서 찍었는데 시간에 쫒겨서 적지도못했다
어느청임?? ㅠㅠ
떨어지는 거 상정하고 공부하면서 면접 가서 경험해봐라 돈주고 못 사는 경험이다
역시 그렇겠죠 어느쪽이건 공부는 놓지말고 필기붙여주면 그건 그거대로 진중히 해봐야겠네요 떨어지면 뭐 월요일부터 다시 달리고..
필컷에 딱 걸려있으면 괜히 승부수 건다고 올인 하지마라. 그냥 필컷은 체력 괴물 아닌 이상 떨어졌다고 생각하느 ㄴ게 맘 편함
체력 잘하면 끝까지 하고 못하면 그냥 체력 면접 학원 다니지 말고 혼자 공부랑 동시에 해라
혹시나 걸치면 돈낭비나 시간낭비 줄여야하니 그렇게해야겠어요ㅎ 면접은 그냥 현직친구 도움받고 체학 센서만 몇번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