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몇몇은 진짜 빡세게 굴린다고 소문도는 체학들 많은데
부상오는건 순식간이다..
몸이 어어? 하다가 부상오는게 아니라
굴리다 순식간에 팍하고 어디 나감
본인이 하다가 진짜 한계다 안되겠다 싶으면
정색빨고 열외하다 다시 들어가셈
돈내고 꿀팁, 코칭받으러 가는거지
거기 군대 아님.
안다치고 최선을 다하고 점수 안나왔으면 면접 잘 볼 생각하는게
다치고 과락받고 책피는것 보단 백배 낫다.
낼부터 체학등록하는 사람들에게 미리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