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솔직히 체학간다고 달라지는거 크게없다(30점이 40점되는거 아니고 20점이 30점되는거 아님. 35점이 38점은 가능 40점이 43점은 가능. 파지법의 효과는 매우대단)


2. 면접팀은 최불자 경험있는 형님 계시면 좋더라잉


3. 술먹거나 운동하고 신검재면 간수치가 높아진다? 본인 토일월 술처먹고 월욜날 헬스하고 수욜날 체학끝나고 신검쟀는데 아무이상 없었음(참고로 지역마다 다를순 있는데 경찰이 일반공무원보다 가격 비쌌음)


4. 항상 몸조심... 10명중 1-2명은 체력부상 많이봤음 그게 내가 안될거란 보장은 없음.아프면 쉬세요 코치가 정답은 아닙니다.


5. 본인이 체력까지 끝낸 환산이 0.5배수 이내가 아닌이상 안심하지말것. 솔직히 나는 배수밖이라 기대도 안했고 1차 필합할줄도 몰랐는데 0.8-1.3 여기는 진짜 살얼음판이더라


6. 가산점이 없으신분은 클난겁니다. 4점이여도요. 1점의 차이는 큽니다 피말려요. 아는형 212.5인데 체력도 평균보다 -1,2이였는데 면접을못봤는지 의문사했는데 가산점도 4점이였음


7. 101단 준비생이라고 다 키가 큰건 아니지만 보편적으로 덩치들이 좋다. 본인 180인데 내가 딱 평균정도 되는느낌


8. 면접은 스피치학원? 이런데도 좋은거같더라고요 좀더 꼼꼼하게 봐주는 느낌. 대형학원은 팁같은것도 좋고 사람도 많긴한데 솔직히 큰 의미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