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엄마가 자주불렀던 노랜데
어렸을때는 모르다가 커서 들으니까 가사 뜻이 내 사정이랑 똑같아서 존나 슬프다
어렸을땐 몰랐는데 내가 개똥벌레 였음 ㅠㅠ 엄마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