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차때 17시
발푠줄알고 카페에서 경건하게 대기하고있었는데
16:10쯤에 같이 준비한 친구가 발표떳따고 전화왔다
갑자기 앞이 흐려지고 겨우겨우 확인했는데
나 195라서 진짜 자괴감 오졌었다,,,
이번에는 180받았는데 순갤 예상컷 믿지 않는편이라
이번주내내 맘졸여가며 운동만 하는중이다 ㅠㅠ 미치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