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다 유전자에 의해서 정해진다. 이 불편한 진실을 인정하는 순간 열등한 유전자를 가진자는 살아갈 이유가 없어지고 사회는 혼란스러워 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위해 사회는 끊임없이 노력을 강조하며 희망을 심어주는 것이다. 똑같이 10시간 공부하는데 누구는 합격 누구는 탈락하느냐? 집중할때 나오는 호르몬인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이 유전적으로 많이 분비되냐 적게분비되냐의 차이지. 고작 순경시험에 유전자 타령이냐? 순시보는 고만고만한 유전자들 사이에서도 서열이 있는법이지.. 내 주위에 9등급 맞던애도 합격하던데?라고 묻는데.. 걔들은 순경시험 정도는 합격할 수 있는 공부유전자는 있는데 학창시절에 공부에 흥미가 없어서 안했을 가능성이 크다. 하여튼 불합격해도 자신을 너무 탓하지도 강사를 탓하지도마라.. 다 유전자대로 인생은 흘러가기 마련.
누군가는 손오공인거고 누군가는 크리링인거지뭐 어쩔수없다 크리링이 손오공을 잡는건 불가능하고 따라라도 가려면 미친듯이해야지
맞다. 근데 크리링은 18호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잖아? 우월한 유전자를 가져야 행복한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러니깐 선천적으로 도파민 적게 나오는 사람은 공부하면서 메스암페타민 빨면 된다는 거지?
ㅇㅇ ADHD 애들이 많이 빠는거로 암. 근데 나중에 뇌가 더 ㅈ 될걸
개소리노.. 한국서 승인 안된 ADHD 치료제도 메스암페타민 아니고 걍 암페타민이고 그것도 국내 허가 못받아서 도파민 분비는 아니고 재흡수 억제하는 메틸페니데이트 빠는게 전부인데
나도 자세한건 모름 구체적인 약이름 가지고 따지면 내가 할말이없지 암페타민 종류가 도파민 분비를 촉진시켜준다고 알고있다
재흡수를 억제하던지 분비를 촉진하던지 그게 이 이야기의 중요한 요점은아닌거같다
걍 암페타민과 메스암페타민도 ㅈㄴ 걍 다른 거고 도파민 분비랑 관련있는 건 맞는데 국내 ADHD 가 먹는 건 도파민 분비랑은 관계 없고 재흡수 억제하는 거임. 분비가 발전소 세우는 거면 재흡수 억제는 걍 분리수거 ㅈㄴ 잘하는 정도 차이임
니말대로 국내에선 약으로는 선택지가 제한되니 자신의 유전적 한계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환경을 찾아서 공부하는법이 최선이겠네
ㅇㅇㅇ그게 맞지. 나도 유전자론 지지자긴 해
집중 못하는 adhd면 약빨면 해결댐?
대신 니가 Adhd 아니면 정신병걸림
환경을 바꿔봐라. 나는 앞뒤 꽉막힌 독서실이나 집에서는 20분도 집중안되서 대학도서관이나 시립도서관같이 사람 많은곳에서 하면 50분 집중되더라
adhd인지 아닌지는 어케 확인함? 병원서 진닫하면 정확함?
ㄴㄴㅈㄴ 비싸게 검사지 통해서 진단받음 80 넘게 나오고 걍 적당히 과학적 방법 통해봐야지 하면 50. 걍 의사가 문진 (아가리)로 확인하는 방법도 있음. 3만 이내. 가장 정확한 건 걍 진단받고 약 먹어보면 됨. 전부 다 그런건 아니지만 부작용 없고 효과 ㅈㄴ 좋다 = Adhd, 효과없거나 부작용 ㅈㄴ 심하다 = 아님
부작용 머임
오히려 집중안됨, 두통 ㅈㄴ 심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