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다 유전자에 의해서 정해진다. 이 불편한 진실을 인정하는 순간 열등한 유전자를 가진자는 살아갈 이유가 없어지고 사회는 혼란스러워 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위해 사회는 끊임없이 노력을 강조하며 희망을 심어주는 것이다. 똑같이 10시간 공부하는데 누구는 합격 누구는 탈락하느냐? 집중할때 나오는 호르몬인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이 유전적으로 많이 분비되냐 적게분비되냐의 차이지. 고작 순경시험에 유전자 타령이냐? 순시보는 고만고만한 유전자들 사이에서도 서열이 있는법이지.. 내 주위에 9등급 맞던애도 합격하던데?라고 묻는데.. 걔들은 순경시험 정도는 합격할 수 있는 공부유전자는 있는데 학창시절에 공부에 흥미가 없어서 안했을 가능성이 크다. 하여튼 불합격해도 자신을 너무 탓하지도 강사를 탓하지도마라.. 다 유전자대로 인생은 흘러가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