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적인건 필합 했으면 다 어느정도 자신만의 방법이 있을꺼고
난 형법, 소송법 감각을 잃지 않으면서 최신판례도 계속 업데이트하고 업무에도 도움되는 습관을 조언하고자함
대법원 사이트에가면 공보 메일링 서비스라는게 있음.
법원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판례들을 정리해서 매주 보내주는데 메일로 보내주는데 이게 장점이 많음.
1. 주요 최신 판례를 놓지지 않고 볼 수 있어, 실제 업무할때 도움이 많이 됨.
- 물론 공문이나 업무지시로 주요판례 변경사항 정리해서 주긴한데, 대부분 진짜 중요한 판례나 권고지시만 보여주고 세부적인건 안보여줌
2. 최신판례를 매주 정해진 시간에 읽고 해석하려고 노력하니 법을 해석하는 능력이나 이해도가 떨어지지 않고 계속 발전하는게 느껴짐
3. 나중에 승진 준비할 때 변경된 판례나 논리 때문에 시험 초기 준비로 허비하는 시간이 줄어듬
4. 매주 판례를 보는 습관이 잘지켜지기 시작하면, 다른 업무 메뉴얼을 보거나 하는 것도 소홀해 지지가 않음
물론 이게 현직경찰관에게 도움되는 글이긴 하지만
수험생일때도 여유가 된다면 짬짬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다만, 강사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가 판례 이해하고 해석할 능력이 되는 수험생만...
나도 2017년도부터 이 서비스를 알게되서
지금까지 꾸준히 매주 보면서 업데이트하고 실천하는 중
똥싸고있네
네 형
굳이 이렇게까지 안해도 ㅅㅎㅈ 1개년 판례집 만원짜리 하나사서 돌려도 충분함
곧 현직되는 애들한테 하는말이잖아 친구야
그게 좀 다름. 1개년 판례집은 그냥 시험에 보기 좋게 편집해서 제공하는거고 저 메일 서비스는 판례 주요 요지를 모두 보여줌 그냥 읽는 것 만으로도 법률 논리나 해석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됨 그래서 현직들에게 더 도움되는 글이라 쓴거임
아하 공보안된것까지 다뜨는구먼
이건 걍 공부하는애들한테도 괜찮겠네
응, 요즘 법관들이 심플한 어구로 글을 작성해서 읽기도 쉽고 공부에도 많이 도움됨
이런게 진짜 꿀팁이지
합격했으면 꾸준히 습관으로 만들기 추천함
발생보고서 쓸때도 도움많이되겠는데"?
발생보고서는 사실그대로 적는 보고서라 조금 법률 포섭과정이 적게 들어가긴하고 수사보고서나 체포서 같은 법률 요건을 엄밀히 따져서 써야하는 서류쓸땐 도움 많이 되지
난 강사해석없이는 최판 보기힘들던데 ㅅㅂ
그럼 아직 스스로 판례를 볼 능력이 없는 거니, 기본 공부에 더 집중하는 게 좋을 것 같음. 나중에 스스로 해석할 능력이 좀 생겼다 싶으면 보도록해. 근데 현직이라면 없더라도 그냥 읽어보는게 좋을 것같다. 어떤 결론을 낼 때 어떤 논리로 포섭을 거치는지 읽다보면 이해 안되는 것도 이해가 될 때가있어. 계속 습관 들이다보면 한단계 더 발전할거임
글고 최신 판결문 보면 예전처럼 막 어려운 단어나, 문장으로 글쓰지 않아. 중학생 이상이 봐도 이해할 정도로 심플하게 판결서를 작성해줌.
공부열심히하시는분이네
그래도 돈 받고 일하는 직장인데 이정도 자기 개발은 해야지
내년 티오 반토막간다고 보시나요
일단 정년임박자 수가 줄어들었고 기동대창설로 인한 인원 충원도 거의 마무리되었다고 들었어 앞으로 대통령이 정책 변화로 치안인력 수급 같은 방향을 제시하지 않으면 티오는 줄어들 수 밖에 없겠지
답변 감사합니다 무도도 없고 인원도 줄어드니 이제 걍 접어야겠습니다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공부한게 아깝다면 도전해봐도 좋을것 같은데 요즘 신임 후배들 들어오는 거보면 다들 나이 많아 29~31대에 들어오는게 평균이니 참고하도록해
나이는 30인데 나이보다는 인원줄어드는거땜에 맘이 떠버렸네요ㅠ무도가산점만 없으면 막판이라 생각하고 미친듯이하겠는데... 0.5배수안에 들면 되겠다만 내년인원 생각하면 너무 부담스러워서ㅠ
뭐 본인 선택이니 잘 결정하기 바람
이거 좋은 듯 바로 하로 간다
ㅇㅇ 습관만 만들면, 일하면서도, 승진에서도 상당한 도움이 됨
이런 꿀팁 방출하는거 미쳤네..
형님 22년 대비 기출문제집 푸는데 23년 대비 기출 다시 사야할까요.. ㅜㅜ문제집에 21년도꺼 까지 수록되어있어요
어떤 강사던 1개년 최신기출 내놓지않나
완전 고급정보네요 멀해도 되실분인듯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