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가 나만 보면 한숨 쉬고 


동생들도 쌩까고 친구들한테 소개 안시켜줬었는데


갑자기 믿고 있던 아들 됐다.



ㅜㅜ 이 맛에 공부하는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