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쉼없이 달리면서 한번도 필합 못하다가

올해 마지막으로 그만하려고 마지막으로 본 시험에서

1.1~2배수로 합격했는데 처음부터 부모님한테 고생했다는
소리 들었다...

앞으로 남은 체력이랑 면접에서 마지막 시험인만큼 최선 다해서
부모님께 효도해보고싶은데 응원 한번씩만 부탁해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