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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시작점은 다르다.
누군가는 6개월만에 붙고
누군가는 2년 3년만에 붙는다
누구는 10년만에 붙기도 한다.
나는 2년차인데 저새낀 6개월 만에 붙네?
불평불만, 불안해 할게 아닌
자기자신을 믿고 끝까지 달린다면 끝은 있다.
사람은 모두 다르다.
다만
이시험. 사법고시 아니다.
누구나 정해진 양만큼만 공부하면
붙을수 밖에 없는 시험이다.

나또한 내 나약한몸을 탓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변화는 없었을거다.
팔굽혀펴기 한번에 10개도 부들부들하며
어떻게든 하루 100개씩 찍어냈다.
그렇게 하루이틀 지나 6개월이 지난 지금
하루250개 한번에 50개 까지 가능해졌다.
난약해 난 안돼 이런 마인드로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면. 내자신과 타협했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겠지.

순붕이 친구들 진심으로 해주고 싶은 말이있다
하루에 공부를6시간 운동은1시간만 해라.
대신 '필사적으로'. '매일매일'
그러면 끝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