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 하려는 의도 1도 없음. 일단 아깝게 떨어진 애들 전부 고생했고 다음 시험 준비하는 애들은 힘 내서 다시 달려보고 붙은 애들 너무 축하하고 시험 포기 하고 다른 길 가려는 애들도 하는 일 다 잘 되길 빈다
내 고민이 뭐냐면 사실 별 건 아닌데, 내가 셤 보기 몇 주 전에 사고 나서 정강이 뼈가 금갔거든? 그래서 사실상 탈락 상태임. 지금 뛰는 게 그냥 불가능한 상태임 ㅇㅇ
어차피 탈락 기정사실화인데 신검 받지 말까? 신검이 보니까 한 두푼도 아니더만
니들이라면 어떻게 함? 아니면 체력시험장 냄새라도 맡고 올까? 가서 포기한다고 체력시험장에서 내쫓냐? 경험자 있냐
4만원인데 그거 없냐? 능지 수준보소 필합어케함? 앵벌이해도 4만원 벌듯
아까운 건 아까운 거다 새꺄 부자면 니가 좀 내주던가 ㅅㅂ
근데 왜 너 이 땡땡 이름뜨냐? 난 응시반호만 뜨던데 뭐지?
몰?루 청마다 다른 듯. 가운데만 O해놓는 청도 있더라
나 아는 동생 19년에 붙었는데 니랑 비슷한 상황이였음 필기는 붙었는데 체력 어차피 떨어질거 같아서 그냥 다음 시험 준비했음 체력시험장도 안갔는데 걔는 갔다 오는걸 추천하더라 그 시험장 분위기 느껴보는거랑 안느껴보는거 천지차이라고 그냥 경험하는 비용이다 라고 생각하도 냄새라도 맡고와라
그리고 인간적으로 하다가 다쳐서 이거는 못하겠다 라고 이야기 하면 뭐 내쫓겠냐. 감독관들이 너네 탈락시킬라고 오는 사람들이 아님
그런가 알았다 고맙다 꼭 최합해라. 현직이면 편하게 돈 많이벌고
가라, 처음 쳐맞는거랑 경험한거랑은 천지차이다.
4만원? 그쯤이야 신검 한번쯤 받아바 이 참에
그래 고맙다 화이팅 ㅋㅋ
금갓으면 걷는것도 고역아님..? 면접도아니고 체력인데 가 이유가 있을까 - dc App
걷는 건 회복 됨. 근데 의사가 당분간 뛰다가 평생 못 걸을 수 있다고 해서 그냥 체력 포기 하려고. 어차피 퍼포먼스도 잘 안 나옴 ㅋㅋ
걸을수있으면 뭐 낼돈있으면 그냥 가보는건 나쁘지않은듯.. 아마 나라면 안갈거같긴한데 경험은 경험이니 - dc App
이미 갈거 확정인거같아 보이긴한데 가ㅋㅋ 가서 아무것도 안하더라도 걍 어케하는지만이라도 쭉 보고오셈!
보기만 해도 되냐? 누구 말로는 실격이면 집 가라고 한다던데
내가 작년 1차때 딱 이랬음ㅇㅇ 어차피 체력 떨어질꺼 가서 모하지 했는데 가서 분위기 보고오는것 사람들이 어떻게 준비하는지 이런거 보고오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