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에 우울감과 무기력감속에서 허우적대다가 우여곡절 끝에 경찰이 됬음
생에 첫 직장생활 속에 어제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고 아직 헷갈리는 일도 많아서 기본적이고 사소한 것들 계속 실수해도 선배님들 팀장님까지 다들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도와주시는데 눈물나도록 죄송하고 고맙더라고...
한 선배는 대기도 안들어가시고 내 사건 도와주시더라
정말 인생의 첫 선배들인데 2년 안에 다 흩어져버린다고 생각하니까 슬프다
생에 첫 직장생활 속에 어제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고 아직 헷갈리는 일도 많아서 기본적이고 사소한 것들 계속 실수해도 선배님들 팀장님까지 다들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도와주시는데 눈물나도록 죄송하고 고맙더라고...
한 선배는 대기도 안들어가시고 내 사건 도와주시더라
정말 인생의 첫 선배들인데 2년 안에 다 흩어져버린다고 생각하니까 슬프다
서울청?
ㅇ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