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과정만 짧게 얘기하면

2018년 2차 한국사만 친구강의랑 책빌려서 봤었고 

19년도 1차 준비했는데 떨어졌다

그리고 ㅄ같이 2차 원서기간 놓쳐서 멘탈도 나가고

20년 치루 걸리고, 코시국 집공하다보니 놀았다


변명하자면 내 인생 처음으로 내가 하고픈 게임 실컷하며 놀았다

사연은 말하자면 길지만 내 첫 방황기였고 어쨌든 후회는 없이 재밌었다


대학교 다니다 학비감당에 그만두고 3년 일하고 뒤늦게 준비라

95년생 많다면 많은 나이

21년 2차 마지막 시험이라길래 진지빨고 준비해봤는데 영어가..


그리고 22년 영어가 사라지고 1차도 3문제 차이, 지금도 3문제  차이

물론 컷기준이라 1배수 안으로 들려면 더 해야하는건 잘 안다



**요점은 이 한끝을 올리는 방법이 뭔지 알수 있을까?

시립도서관 다니며 인강으로 공부한다

이제 공부를 문제위주로 돌려야할까?

심화강의를 들어야할까?


ㄱㄷㄱ학원에 형사법 ㄱㅈㄱ 경찰학 ㄱㅎㅈ 헌법 ㅇㅇㅎ


진지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