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넘어가면서 부터 시험장 들어가기 전부터 부담감이 진짜 지림

공황장애 오는거같고 이번에 떨어지면 ㄹㅇ 뒤질꺼같은 부담감이 ㅈㄴ 심하다 거기에 만약 최불경험까지 있고 하면 더 심해지고

그래서 자기실력 발휘못함

물론 공부 ㅈㄴ빡세게 해서 탈출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장수하면서 생긴 습관대로 공부계속하기 때문에 그것도 힘듬

예를들어 아침 9시부터 저녁9시 까지 공부했으면 무조건 그시간 만 공부함

그래서 개인적으로 2년 넘어가면 다른일하다가 쳐보던가 때려치우던가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