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공부하던 6명 있는데 전원탈락.

다섯은 광탈수준, 한명은 필기컷 부근서 탈락..

나 혼자 체력학원 다니고 있는데 그 6명은 아직도 같이 다님

체학에서 알게된 형 둘, 누나 셋이랑 같이 고기먹는데
그 식당에서 봄

축하한다고는 하는데 다들 날 멀리하는게 느껴짐..

진심 의지하고 같이 공부했던 형들인데 기분이 너무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