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통과하는 법을 가르쳐준 선생님과
공부를 하는 법을 가르쳐준 선생님의 차이일뿐임
둘의 의도는 둘 다 좋고 완벽했음
단순히 견해차이일뿐 순시생들이 치고박고 싸울 문제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