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왕따트라우마(학창시절부터 돼지고 소심하고 찐따같이다님)
군대 21개월 악으로 버티고전역(진짜 사회성부족하고 말하는게 어려워 고문관기질있었음)
23살때부터 대학도자퇴하고(어차피 친구도없고 재미도없어서)방구석 문잠그고 히키생활
히키짓하면서 90 100왔다갔다하던몸무게 110까지쪄서 더 자신감잃고 집밖 담배살때 필때말고 안나감

25부터 뭐라도 해야할꺼같아 경찰시험 인강등록 물론 공부 1달에 1주일도 할까말까 시험장 가지도않음

작년 겨울에 인생 ㅈㄴ 한탄스러워서 헬스장등록 식단조절 공부도 빡공시작(과목도 한과목 바껴서 먼가 모두처음시작하는느낌으로 근자감발생)

22년 2차 필기합격은 했고 몸무게도 79 81왔다갔다하고 목표는 76키로(키는 178.4) 근데도 먼가 아직 사회나가는게 겁나고 헬스장 관장있을때 인사하는거말곤 사람들이랑 말도안해봤는데 면접도 벌써고민

근 1년간 날바꿔보려고 노력하고 엄빠도 내가 공무원시험 공부하는모습 일단 필기합격따리지만 좋아하지만 제일좋았던건 내가 주기적으로 헬스장 다닌거라카는데 나 진짜 똑바로살아갈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