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시험 망하면 공장 가느니 창업하느니 하는데

솔직히 공뭔만한 가성비를 못찾것다



플랜트 배관공 5년정도하다가 준비한지 1년쫌 넘었는데, 우리나라에 기술은 대졸 석사가 엔지니어급은 되야 기술이지 나머진 막말로 노가다다. 대부분 전문성이 없고 돈되는 곳은 파이가 작아서 지들끼리 해쳐먹는다

너가 20후반 30초에 기술을 배운다? 시다만 몇년하다 너가 지칠껄? 차라리 화감하면서 수험비나 버는게 득이다

어디든 빽없으면 힘들고 국비지원은... 이게 좋았으면 개나 소나하겄지



창업은 안해봐서 모르지만 적어도 수험보단 훨씬 어려운것은 확실하다. 챙겨하는게 한 두가지가 아니며 금리 올리는 판국에 대출 받기도 더 어렵고...

반면 공뭔은 기준선만 넘으면 합격에 임금도 훌륭한 편이다. 물가기준도 못 맞추는 중소가 99프로는 될껄?


고금리 시대엔 기업이건 정부건 작아지길 원한다. 근데 공뭔은 최소한 안짤리자나? 그러면 답은 뻔한거 아니것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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