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든 체력이든 열심히 평소에 안한 사람은

막연한 기대감이라 오히려 자신감 있어

내가 운좋으면 필합 하지 않을까?
그래도 학창시절에 달리기좀 했는데 체력 45 못받을까?

반면에 평소에 열심히 한 사람은 불안해 함

실수하면 어떡하지?
부상당하면 어떡하지?

전자는 일어날 확률이 훨씬 큰 것을 배제하고
후자는 일어날 확률이 훨씬 적은 것에 신경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