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89년생이고 고졸임
부사관 전역했고
16년부터 준비한 6년차 순시생이다.
15년도에 부사관 선배가 박근혜 대량채용 때
영어 40점 맞았는데 붙었길래 나도 준비했는데
지금까지 준비중임
숙노나 공장 다니면서 돈 모았고
노량진 가서도 실강 들으며 했는데 잘 안되더라.
친구가 다른 길 알아보라고 추천해줬는데
난 경찰 아니면 관심없음.
합격권에 딱 한번 빼고 가본적 없음.
올해도 글렀고 내년 1차 준비하려고함
술이랑 롤 좀 끊고 싶은데 잘 안된다.
장난 말고 객관적인 조언 좀 부탁한다.
구라즐
시발 ㅋㅋㅋ 정신못차렸노 다시 재입대나해라
나이가 차서 재입대 안되더라.
자제력이 부족인거같은데 기숙학원 들어가세요
윗댓이랑 동일한 생각인데 노는거 너무 좋아하면 걍 기숙가셈
왜 그합격권에 못붙었냐? 부사관이면 체력될거고 면접때도 8할이 병장만기전역인곳에서 나름 어필도가능했을텐데…
필기가 안된다;
체력 면접 가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