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들이 뭐라 한마디 하면 무조건 강의 사서 듣고
새책 사고 충성으로 대하고
오히려 강사들 모시고 받드는거 같음.
체대.운동부애들이 선배대하는 느낌임.
일행애들이 순붕이들 비교하면 진짜 영악함.
그런데. 단 한분. ㅈㅎ길 선생은.
일행애들도 극진히 모시더라.
새책 사고 충성으로 대하고
오히려 강사들 모시고 받드는거 같음.
체대.운동부애들이 선배대하는 느낌임.
일행애들이 순붕이들 비교하면 진짜 영악함.
그런데. 단 한분. ㅈㅎ길 선생은.
일행애들도 극진히 모시더라.
왠지 아냐 공부를 안해봐서 그럼. 학창시절때, 심지어 대학때도 펜좀 잡은 애들은 자기가 어떻게 공부하는게 효율적이고 어느 스타일 강사가 자기랑 맞는지 알고있음 그래서 그런 애들은 7급을 하든 전문직을 하든 취준 공부를 하든 자기 스타일이란게 갖춰져있으니 강사들 말에 휘둘리는 경우는 거의 없음 특히 전문직 시험 같은 경우에 책이 신판이 나와도 구판이랑 비교해서 진짜 사야겠다고 생각이 들거나 법 개정, 최신 판례 등 유의적으로 합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우에만 사고 아니면 그냥 구판으로 보기때문에 강사들도 신판 홍보 잘 안하고 그냥 새로나왔으니 사려면 사라는 언질정도만 줌
순경갤 눈팅 오래 했는데 여기 애들은 딱 공부 안해본 티가 나는 게이들이 많긴함 순경 시험 정도면 한글 읽는 능력, 엉덩이 최소 1시간은 붙이고 있는 집중력만 있으면 어느 강사를 듣던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
사회생활 안해본 우리 순붕이들 순진해서 세뇌시키기 딱 좋아서 광신도되는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