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미
아식스 타사질 타사엣지(스파이크 논외)

그냥 goat임 엥간하면 무조건 초경량화 신고 뛰는게 빨라

근데 예외도 있음 마른사람들한테 특히 이런경우가 가끔씩 있는데 경량화 신는 목적 자체가 피칭 할때  조금이라도 빨리 뛰려는 목적인데 애초에 스텝이 존나게 빠른데 스텝이 불안정하다 밸런스잡기 힘들다 하면 오히려 쿠션화가 나은 경우도 있음 근데 그냥 극소수고 타사질 타사엣지가 제일좋음

스파이크가 괜찮으면 스파이크 신는게 맞음 제일빠르다



천미
좀 갈리는데 가벼운 쿠션화나 경량화

난 천미는 나이키 페가35 신고 뛸예정
타사질 타사엣지도 나쁘지않음 근데 난 발아치가 좀 있어서 발아파서 쿠션화 신음
쿠션화는 나이키기준 페가시리즈가 좀 가벼운편이고 스트릭플라이 얘도 나온지 얼마 안되긴했는데 경량화라 괜찮음

그리고 카본플레이트 들어가있는 신발(베넥이나 알파 기타등등) 엥간하면 추천 안한다
애초에 플레이트 자체가 마라톤같은 장거리 목적임
그리고 신어보면 통통 튀는 느낌이 있는데 난 이게 오히려 마이너스라고 생각해 그리고 많이 안뛰어본 사람같은 경우에는 플레이트빨로 뛰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 부상위험 엄청높아 내 다리 근육보단 플레이트의 탄성에 의지해서 뛰는거라 발목 무릎 나가는경우 엄청많아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대체로 여기서 안벗어나고 가장 검증된 애들임 그냥 가볍게 참고만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