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한국 사과는 맛있습니다" 라는 지문이

헷갈린다고 가정해보자



시험에서는 한국을 바꿔서 일본이라

낼수도있고 사과를 배로 바꿔서 낼수도 있음




일단 헷갈리니까 앞에 점 찍고 진도나감




다음 회독때 다시 돌아오니까 ㄷ조 헷갈려서

점 하나 더 찍고 넘어감



다음 회독때 이번에는 점 3개 4개 5개

이런식으로 계속 점 찍고

시험 코앞일때 점이 많이 찍힌 지문만

추려서 A4에 정리했다고 치자





근데 이 등신새끼야 그 지문은 다시 안나온다니까?

너네는 왜 시험에 다시 안나오는 자문을

계속 쳐보면서 시간을 날리고 있음?

저 지문이 다시 나오려면

운전면허 필기시험같은거 칠때나 통하지

나름 공무원 뽑는 시험인데

저런 ㅂㅅ같은 방벙 통할거같냐?

지문만 달랑 외우면 누가 못 맞힘?

이 등신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