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녀임금격차 선동
한국에서 쓰이는 OECD 남녀임금
격차 통계는 각국의 노동환경, 직업,직무,경력,근속연수와 여기서 또 영향을 주는 전공,고용 수요,업무 성향 차이, 높은 근무 강도에 대한 수용도의 차이 같은 통제군을 전부 종합하지 않았음 해봤자 직종은 직종끼리 경력은 경력끼리 개별적으로 격차확인이 이루어짐
(남성의 평균 임금) = (8*100,000,000 + 5*70,000,000 + 2*40,000,000)/15 = 8천 2백만원
(여성의 평균 임금) = (2*100,000,000 + 5*70,000,000 + 8*40,000,000)/15 = 5천 8백만원
(임금격차) = 100 * {(남성의 평균 임금)-(여성의 평균 임금)}/(남성의 평균 임금) = 29.2682%
위의 통계에 따르면, 어느 기업에서도 성차별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임금이 남성의 임금보다 29.3%가량 더 적다는 결과가 나온다. 이와 같이 통계상 남녀간에 임금격차가 존재한다고 해서, 그것이 기업들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더 적은 임금을 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통계의 표본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남성의 임금이 여성의 임금보다 더 적다는 결과를 내는 것도 가능하다.
통계청의 통계바로잡기 대회에서도 이 점을 꼬집었었음.
어떠한 조건을 설정하더라도 양분된 두 집단 사이에서는 임금격차가 나며, 통계적으로도 모집단의 임금격차 표준편차에 비례한 차이가 나도록 되어 있다. 그 기준이 남성과 여성이 되었을 경우 남성쪽이 종사 분야, 소득 설정 등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높은 결과를 나타내는 것 뿐 그것은 차이일 뿐지 차별의 증거는 되지 못한다. 사회현상은 과학이 아니기에 절대로 정확한 통계가 있을 수 없다 기억하자
2.성격차지수(WEF기관의 GGI) 선동
한국의 성 격차는 르완다(5위)나 라오스(26위) 우간다(43위) 케냐(76위) 세네갈(94위) 인도(108위) 등보다 훨씬 못하다고 나와 있다 ㅋㅋㅋ 이게 말이냐?
각 나라끼리의 수준을 비교하지 않고 한 나라 안에서의 성 격차만 비교해서 그렇다. 남성 99%가 초등학교에 가고 여성 98%가 초등학교에 가는 A국과 남성 20%가 초등학교에 가고 여성 21%가 초등학교에 가는 B국이 있다고 치자. 통상 B국 여성의 상황이 A국 여성의 상황보다 결코 낫다고 볼 수 없겠지만 GGI는 그 반대의 결과를 제시한다.
3.독박육아 선동
한국 맞벌이 비율 40%대
맞벌이 부부의 노동시간조차도
유급노동 + 가사노동,돌봄노동 합계하면 남성이 더 높은데 가사노동 적다는걸로 선동
여가부 산하 양성평등진흥원의 남성 성매매 경험 비율 선동 ,범죄를 근거로 한 갈라치기(잠재적 가해자 선동), 유리천장 지수 선동,여대 의치한약수 티오,여성임원할당제 등
할 말 많지만 그러면 너무 길어지니
판단은 순붕순이들에게
왜그러고사냐 페미가눈에들어오냐 진짜 어찌보면 부럽다 난 미래캄캄해서 남비난할생각도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