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실력은 좋은데 누구선생이 못가르쳐서

떨어졌다 ? 전형적인 자가진단 안되는 허수충이라고 봄

사람마다 당연히 본인 스타일에 잘 맞는 선생은 있겠지

근데 적어도 카페간 디시건 한번이라도 이름 들어본

선생한테 배웠으면 선생탓은 하지마라

동네 소규모 경찰학원에서도 합격자 나오는 마당에

스스로 노력안한건 생각안하고 그저 남탓 선생탓

내 경험상 합격권 궤도에 올라온애들은

아쉽게 필불해도 결국 다음번시험에 붙더라

꼭 공부도 안한새기들이 그저 강의가 만능인줄알지

니가 정말 피똥싸도록 노력하고 두번다시 하고싶지않을

정도로 고통스럽게 공부했다고 생각하냐 ?

자신있게 그렇다고 말할놈들 별로없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