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으면 한달 적게는 3주남은 시점에서 드라마틱한 체력상승폭을 원하는 그런 순붕이 없제? 그런양심없는 순붕이는 없을거라 생각한다


가슴에 손은 얹고 내가 체력준비 조또 안했으면 너가 더 잘알겠지


차마 포기하라고는 말못하겠지만 현실자각하고 받아들여라 니 지금 현상태를 지금시점은 여태까지 준비해왔던 굳히기시점으로 봐도 무방하다


필기로 치면 모의고사보고 내가 부족한점 찾아서 보완하는거지

평소에 체학다니는 순붕이들은 돈많고 시간남아돌아서 다녔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