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눈치가 빠르고 남눈치 많이보는 스타일인데
이번에 사수가 평이 개안좋은 사람이 걸림
출동다녀와서 뭐 안풀렸나
선배들 다있는데 아 씨발!!!!!! 씹새끼가!!!! 으아!!!!!!! 소리 존나지르고
같이 일한 직원들이 하나같이 안좋게 본다고 욕도 존나하더라고
근데 이번에 같이 일 해보니까
이 사람도 성격자체가 좀 예민하더만
근데 예민한거만 안 건들면 노터치임
사무실에서 슬리퍼를 신던
출동없는 야간에 자유롭게 머 카톡하고 코인 유튜브보고 그래도 노터치
나 할거만 잘 하고 빵꾸안내고 하면 머라고 안함
그거 같다 아지매들 자기 남편 돈도 잘벌고 참 착한데 일년에 한번 술먹고 자기 패는것만 빼면 괜찮다고 하는거 ㅋㅋㅋㅋ
아지매가 아니고 니네 애미 이야기잖아 ㅋㅋㅋ 돌려말하노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