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202.5 (1.2배수) 저는 수험 기간이 조금 짧았습니다. (7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합격수기를 남기게 될 줄 몰랐습니다. 여러분들도 기출 열심히! 기본에 충실히! 선생님들 말 잘 들으시면 합격을 꼭 이뤄내실 수 있을실 것입니다. 형사법 – 김대환(72.5) 갓대환 갓대환 하는 이유를 강의를 들으면서 알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워낙 재밌게 말씀도 해주시고 판례를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열심히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일단 저는 기본 강의를 1회독 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면 그 부분에 해당하는 기출 1000제를 2번 3번 정도 반복하는 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심화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기출을 2번 기출 강의 들으면서 다시 한번 회독을 하였습니다. 동시에 김대환 선생님의 모의고사 책을 사서 실력을 틈틈이 점검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어느새 3과목 중에서 가장 자신있는 과목이 형사법이 되었고 모의고사에서 항상 좋은 점수를 냈습니다.하지만 너무 자신감이 차서 그랬는지 시간을 줄이고 빠르게 푼 것이 독이 되어 72.5라는 좋지 못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제발 시험 칠 때 조금만 더 꼼꼼히 푸십쇼.....갓대환 센세의 강의를 열심히 들으시고 선생님이 추린 기출 회독을 많이!! 그 뒤에는 1000제로 조금 더 난이도 있게 회독을 돌리시고 모의고사로 점검하시면 형사법은 충분 하실 것입니다. 경찰학 – 조현(87.5) 조현 선생님의 두문자는 정말 많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암기력이 약해서 경찰학이 걱정이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재밌게 두문자를 만들어서 설명해주셔서 잘 이해가 되었고 단기간에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행정법을 굉장히 상세히 알려주셔서 이번 시험에 걱정거리 중 하나였던 행정법이 오히려 저에게는 점수를 받아가는 보너스로 작용을 하였습니다.이번 시험은 진짜 경찰학 덕에 합격했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저에겐!경찰학은 진짜 암기가 전부입니다. 그래서 저는 외워야 할 부분을 노트에 정리하여 단권화 하였고 외워질 때 까지 썼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조현 선생님께서 꼭 알아야한다고 하는 부분은 백지에 다시 옮겨 쓸 수 있을 정도로 외웠고 암기와 함께 기출 회독을 병행하였습니다. 총 경찰학도 10번 정도 회독한 것 같습니다.그리고 저는 조현 선생님께서 따로 내신 행정법 요약집이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그 책의 내용보다 시험의 행정법 난이도가 낮았지만 저는 그 책에 나온 암기부분을 다 외워서 시험장에서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여러분도 파이팅 하십쇼
헌법 – 황남기 (42.5) 이번 수험기간에 8할은 황남기 선생님이였습니다. 사실 처음 강의를 들을 땐 ‘왜 이렇게 사람이 꼬였나’ 싶은 생각도 살짝은 들었습니다. 또 100번 기출을 돌리라니 너무 오바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을 다니면서 병행을 하던 저는 그래 기출 30번만 돌려보고 안되면 이 선생님 탓이나 해여겠다 하는 마음으로 황남기 선생님의 공부법을 따라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그 부분 기출을 3번 풀고 주말에는 한 주 분량을 다시 5번 풀었습니다. 또 경찰학처럼 외워야할 것이 많은 지방자치 파트는 외워질 때 까지 썼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교재를 보시면 뒤에 위헌은 몇 개이고 합헙은 몇 개인지 정리된 정리 표가 있습니다. 저는 그 표를 굉장히 열심히 외웟습니다.여러분들도 속는 셈 치고 기출 회독을 많이 해보십시오 그럼 좋은 성적 저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합격할 것입니다! 체력 – 35점 저는 사실 체력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경찰을 준비해야겠다. 했던 것도 필기만 커트라인이 되면 무조건 합격이다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 그리고 1000미터는 연습을 하면서 만점이 안 나온 적이 없었기에 큰 걱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난히 40점은 되겠다 했지만 부산청 체력은 지옥임미다....파울을 굉장히 많이 줍니다. 팔굽도 엄청 많이 주지만 윗몸은 진짜 너무 많이 줍니다. 진짜 윗몸하다 ‘어쩌라는거지??’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그러니 여러분들은 악력을 열심히 준비하십쇼... 연습한 만큼 나오는건 딱 악력까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는 틈틈 꼭 운동하세요. 생각보다 체력 과락자 많고 제 앞에서 체력 총점 과락으로 떨어지는 분도 있었습니다. 진짜 갓대환 센세가 말하듯이 필기는 그냥 입장권입니다. 운동 진짜 꾸준히 하십쇼. 시험장 버프 물론 있지만 운이 나빠 이번처럼 기간이 너무 짧으면 천 미터에서도 과락이 많이 나오드랩죠. 운동도 꼭 열심히 하십쇼!! 면접 저는 사실 면접장 들어가기 전에 ‘아 이번엔 안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쯤 또 나중에 필기 합격자 나오고 체력치고 면접 전에 경찰 카페나 여러 사이트를 드나들텐데 그런 곳에서 면접은 환산순이라는 소리를 굉장히 많이 합니다. 또 역전했다는 사람들은 전부 거짓말이거나 학원 광고다 라는 말도 봤습니다. 더불어 부산청이 굉장히 환산순으로 유명하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해서 저는 반쯤은 포기했지만 성격 상 벌어진 일에는 최선을 다해야 억울하지 않아 열심히 준비했고 이렇게 수기를 쓰고 있습니다.환산순이다 어쩌다 이런 말들 듣지 마시고 눈 앞에 벌어진 일에 열심히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가 기다릴 것입니다. 파이팅입니다.
헌법 – 황남기 (42.5) 이번 수험기간에 8할은 황남기 선생님이였습니다. 사실 처음 강의를 들을 땐 ‘왜 이렇게 사람이 꼬였나’ 싶은 생각도 살짝은 들었습니다. 또 100번 기출을 돌리라니 너무 오바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을 다니면서 병행을 하던 저는 그래 기출 30번만 돌려보고 안되면 이 선생님 탓이나 해여겠다 하는 마음으로 황남기 선생님의 공부법을 따라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그 부분 기출을 3번 풀고 주말에는 한 주 분량을 다시 5번 풀었습니다. 또 경찰학처럼 외워야할 것이 많은 지방자치 파트는 외워질 때 까지 썼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교재를 보시면 뒤에 위헌은 몇 개이고 합헙은 몇 개인지 정리된 정리 표가 있습니다. 저는 그 표를 굉장히 열심히 외웟습니다.여러분들도 속는 셈 치고 기출 회독을 많이 해보십시오 그럼 좋은 성적 저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합격할 것입니다! 체력 – 35점 저는 사실 체력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경찰을 준비해야겠다. 했던 것도 필기만 커트라인이 되면 무조건 합격이다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 그리고 1000미터는 연습을 하면서 만점이 안 나온 적이 없었기에 큰 걱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난히 40점은 되겠다 했지만 부산청 체력은 지옥임미다....파울을 굉장히 많이 줍니다. 팔굽도 엄청 많이 주지만 윗몸은 진짜 너무 많이 줍니다. 진짜 윗몸하다 ‘어쩌라는거지??’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그러니 여러분들은 악력을 열심히 준비하십쇼... 연습한 만큼 나오는건 딱 악력까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는 틈틈 꼭 운동하세요. 생각보다 체력 과락자 많고 제 앞에서 체력 총점 과락으로 떨어지는 분도 있었습니다. 진짜 갓대환 센세가 말하듯이 필기는 그냥 입장권입니다. 운동 진짜 꾸준히 하십쇼. 시험장 버프 물론 있지만 운이 나빠 이번처럼 기간이 너무 짧으면 천 미터에서도 과락이 많이 나오드랩죠. 운동도 꼭 열심히 하십쇼!! 면접 저는 사실 면접장 들어가기 전에 ‘아 이번엔 안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쯤 또 나중에 필기 합격자 나오고 체력치고 면접 전에 경찰 카페나 여러 사이트를 드나들텐데 그런 곳에서 면접은 환산순이라는 소리를 굉장히 많이 합니다. 또 역전했다는 사람들은 전부 거짓말이거나 학원 광고다 라는 말도 봤습니다. 더불어 부산청이 굉장히 환산순으로 유명하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해서 저는 반쯤은 포기했지만 성격 상 벌어진 일에는 최선을 다해야 억울하지 않아 열심히 준비했고 이렇게 수기를 쓰고 있습니다.환산순이다 어쩌다 이런 말들 듣지 마시고 눈 앞에 벌어진 일에 열심히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가 기다릴 것입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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