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니까 냉정하게 말해봐 거진 9년했는디 시험을 3년동안 3번 봤어접수하고 안간거지 근데 부모님이 그만두라고 하니까더하고 싶다고 하고 시험장 안간 시험에서도 아쉽게 떨어졌다고 하는디 이해가 안간다 무슨심리냐
9년이 상식적으로 가능하냐. 다포기한거겠지
접수하고 6개월동안 신나게 쳐놀다가 결국 시험일 다가와서 보기도전에 떨어질거 알고 탈주한건데 개한심한거지
그리고 항상 주변인들한테 시험잘봤다 합격할것같다 구라치고 이번시험도 보고 오더니 쉬웠다 합격 백프로다 하고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