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쓰는지 모르겠음
비난하는게 아니라 강사들 카페나 경꿈사에 그룬글 많이 올라오던데 그사람들이 자기인생 결정해주는거도아니고..자기인생인데 남들한테 그걸 왜묻는건지 ㅈㄴ 궁금함
가족들이랑 의논을 하던 아님 친구들한테 말하던가 친구가 없어도 난 카페에다가 글올려서 고민이야기 할 생각은 안들던데..
안타깝긴한데 지 인생을 왜 남한테 결정해달라는건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