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한국사과는 맛있습니다 라는 지문이 헷갈려서 지문 앞에 점 찍어놓았다 치자 회독할수록 사과였는지 배였는지 한국인지 일본이었는지 단어가 자꾸 헷갈려서 점 더 찍으면서 5~6번 봤다고 치자 근데 이 빙시새끼야 다음 시험에는 저 지문이 안나온다고 이 ㅂㅅ년아 다시 안나올 지문을 왜 쳐보고 시간을 날리고 있는거임????
기출지문만 보는게 아니라 밑에 있는 해설과 같이 보는거다
애초에 이렇게 공부하는 사람 있음??
넌 진짜 너무고맙다..
누가 기출만 공부하냐. 기출은 그냥 기본적으로 다 씹어먹는게 기본이고 그외 나머지를 추가하는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