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인원을 논하기전에 현 정부의 공무원를 바라보는 스탠스는 부정적임.


거대화된 공무원 조직이 나라 살림을 해친다고 생각하고 공약처럼 차츰 줄어드는게 정설임.


다만 23년 1차 경찰 시험은 조금 다를꺼임


현재 경찰국 신설로 인해 정부와 마찰을 겪는건 다들 아는 사실일거임. 


이런걸 달래기 위해 윤석열이 친히 중경 줄업식에 참석한거고 나름 경찰을 우대하겠다는 표면적인 제스처를 취한거임.


또한 , 검수 완박, 경찰국 신설로 경찰의 업무가 가중되는데 여기서 경찰의 티오조차 줄여버리면 앞으로 경찰과 검찰, 현정부의 대립은 더욱 심해질꺼라 봄


즉 장기적으로 줄어드는건 변함없으나 23년 1차는 반드시 현재보다 늘것이며 2차도 볼만한 상황이라고 봄.


하지만 장시적으로 반드시 공무원 수를 줄일것이며 이걸 걱정할 시간에 공부나 하는 것이 낫다. 총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