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뉴스에 나온 부산에서 칠성파랑 20세기파랑 패싸움 벌여서 해당 조폭들 전부 다 경찰한테 잡혀가는 영상
봐도 나오지만 의외로 조폭들이 경찰한테 덤비지 못하고 조폭 소굴에 경찰들 들이닥치면 칼이나 연장을 들고 들이덤비기보단
그냥 도망치거나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손 들고 항복하거나 스스로 아 알았어 알았어 조용히 갈게 하고 스스로 수갑
채우게 손 내민다거나.... 진짜 오히려 좆도 안 되는 술 쳐먹은 아재새끼들, 조폭 흉내내는 동네 양아치 새끼들, 폭주족들, 막무가내
아줌마들, 노친네 할카스들이 경찰들한테 덤비면서 욕하고 소리 지르고 이상하게 조폭들이 순순히 경찰 지시에 따르고
안 덤비고 수사에도 쉽게 응하는 이유가 뭐임?
노태우 정권 시절 범죄와의 전쟁 때도 경찰이랑 조폭이랑 마음 먹고 한 판 크게 붙었을 때인데 진짜 맘 먹고 붙으니까 경찰 1명
죽거나 부상당할 때 조폭은 100명이 다치거나 체포당하거나 사살당했다는데 이건 뭐 교환비 진짜로 1대 100인 셈인데 경찰이
진짜 독직폭행 이런 거 신경 안 쓰고 각 잡고 정권에서도 마음껏 무력 사용해도 된다 라고 명령 내려와서 대놓고 물리력 사용하며 패면
조폭이든 아재든 노인네들 양아치든 폭주족이든 비행청소년들이든 다 개박살나는 거임?
조폭이 경찰 건들면 경찰은 가만히있냐
눈앞에 있는 순경을 조지면 다음에는 경특엉아들이 와서 조져버릴 거 잖아
공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골로 간다
무식한 새끼가 제일 무섭다고 하잖아. 조폭들은 각종 불법적인 행위들 하면서 공권력에 많이 쳐맞아 보기도 했고, 결국 갸들도 사업하는 애들이니까 세금이나 인허가 같은거 해보면서 공무원들 힘이 졸라게 쎄다는걸 알지
반면에 일반 주폭 노인네들은 대부분 사회 하층민들이고, 그들이 아는 공무원이라고 만나봐야 민원 빵셔틀 동사무소 8급 9급 복지담당 공무원 정도지. 한마디로 쳐맞고 안처맞아본 차이
걔들은 뒤가 구려, 구려서 캐보면 이것저것 다 나올꺼 단순폭행같은걸로 스스로 조사받고 나오는게 이득이지
어지간한 폐급 아니고서야 동료가 맞았는데 가만히 있는 조직이 병신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