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뉴스에 나온 부산에서 칠성파랑 20세기파랑 패싸움 벌여서 해당 조폭들 전부 다 경찰한테 잡혀가는 영상

봐도 나오지만 의외로 조폭들이 경찰한테 덤비지 못하고 조폭 소굴에 경찰들 들이닥치면 칼이나 연장을 들고 들이덤비기보단

그냥 도망치거나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손 들고 항복하거나 스스로 아 알았어 알았어 조용히 갈게 하고 스스로 수갑

채우게 손 내민다거나.... 진짜 오히려 좆도 안 되는 술 쳐먹은 아재새끼들, 조폭 흉내내는 동네 양아치 새끼들, 폭주족들, 막무가내

아줌마들, 노친네 할카스들이 경찰들한테 덤비면서 욕하고 소리 지르고 이상하게 조폭들이 순순히 경찰 지시에 따르고

안 덤비고 수사에도 쉽게 응하는 이유가 뭐임?

노태우 정권 시절 범죄와의 전쟁 때도 경찰이랑 조폭이랑 마음 먹고 한 판 크게 붙었을 때인데 진짜 맘 먹고 붙으니까 경찰 1명

죽거나 부상당할 때 조폭은 100명이 다치거나 체포당하거나 사살당했다는데 이건 뭐 교환비 진짜로 1대 100인 셈인데 경찰이

진짜 독직폭행 이런 거 신경 안 쓰고 각 잡고 정권에서도 마음껏 무력 사용해도 된다 라고 명령 내려와서 대놓고 물리력 사용하며 패면 

조폭이든 아재든 노인네들 양아치든 폭주족이든 비행청소년들이든 다 개박살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