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컷으로 붙었는데 체력도 바로 온거 아니고 눈치 뒤지게 보다와서 체력도 안좋은 주제에 사교성도 나쁜 경우 99프로
남들 필기 잘맞거나 체력 잘 준비해놓을때 한거 없어서 쫄리긴하고 또 자기 끼워서 같이 놀아주진 않으니까 열받은거임 ㅇㅇ. 친해지면 자율운동 같이하고 러닝 같이하고 면접캐릭터 잡는데 도움주는 것도 모르고 이 악물고 묵언수행하면서 뒤에서 욕만 하고 있는거 진심 찌질하고 안타깝다
남들 필기 잘맞거나 체력 잘 준비해놓을때 한거 없어서 쫄리긴하고 또 자기 끼워서 같이 놀아주진 않으니까 열받은거임 ㅇㅇ. 친해지면 자율운동 같이하고 러닝 같이하고 면접캐릭터 잡는데 도움주는 것도 모르고 이 악물고 묵언수행하면서 뒤에서 욕만 하고 있는거 진심 찌질하고 안타깝다
? 우리는 필컷도 잘만하던데 오히려 우리시간대 제일잘함 측정 종목
필컷+개쫄림+운동안함 이 삼박자가 갖춰진 애들이 대부분 체학 아싸라는 뜻이었음
필컷에 운동 안되있는애들은 학원안다니는게 맞지않나… 최소 지금기준30후반은 나와줘야 학원다닐맛날텐디
면접권은 얻었고 뒤지게 아까워서 거기서 그러는 애들 개많음
근데 맞긴함 당장 서울은 팔굽몇개, 윗몸 몇개더하면 배수가 뒤집혀버리니까… 현실은 기본근육단련안되있으면 ㅈ망인데 희망은 버리기힘들지
이거 씹리얼ㅋㅋ 친목질하는 애들이 괜히 하는줄 아나 어울려서 얻는게 있으니까 거기까지 가서 그러고있는거
ㅇㅈ. 없는 사교성 끌어모아서 거기서 이득챙겨야하는디 무슨 헬스장쯤 되는줄암;;
체학 아싸특 숨은고수 ㅈㄴ봄
체학 아싸특: 보긴 ㅈㄴ 보는디 말걸 용기는 없어서 삐죽삐죽거리다가 뒤에서 목격담이나 씀
떠들수록 점수 낮음 걱정ㄴㄴ
체학 다녀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