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제도 한 몫하긴 한데 본질적인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과거에 못살때도 한집에 5명씩 순풍순풍 많이 낳았자나?
과거에는 내 옆집 앞집 개똥이 영희랑 비교하고 살았는데 인터넷이 너무 발달해서 나랑 아무 상관없는 이쁘고 잘생기고 돈많고 잘난놈들과 비교당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이 큰것같다.. 그들의 멋진 삶이 나와는 무관한 이야기가 아니게 된 거지. 그러니 유전적으로 환경적으로 못타고 난 사람, 또는 평범하게 태어난 사람이라도 비교당하게 되면서 불행해지는것같다. 그리고 젊은층일수록 성별간 갈등이 심한것도 한 몫하는것같고. 예전에 네팔인가? 거기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였었는데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행복지수가 90위까지 내려갔다고 들은거같다. 하여튼 남과 비교안하고 사는게 맘편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안되는게 참 힘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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