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필기 운좋게 붙어서 체력학원 끊고 급하게하다 햄스트링 올라와서 체력 33점 받고 1.2배수에서 면접으로 합격한 사람임
지금 개수 안늘어서 존나 힘든데 꾸역꾸역 운동하거나 학원 다니고 있지?
한달 안에 개수 획기적으로 안는다 해봤자 몇개 더 늘어
체력을 필기 전부터 꾸준히해서 필기 때 이미 어느정도 개수에 도달해 있어야지 필기 붙었다고 부랴부랴 하면 늘겠냐..
지금부터 체력하다가 근육통 올라오고 힘들면 무조건 3일~4일 쉬는게 젤 중요하다
체력 학원 말 믿지마
걔들은 니네들이 돈 냈으니까 그 횟수만큼 가르쳐야하니
전화로 근육통있는데 어떡하냐고 물어봐도 일단 나와서 가볍게라도 운동 하러 오라고 말함
그냥 무조건 쉬어야함
시간 갈수록 피로골절, 횡문근융해증, 햄스트링 등등 니들이 평소에 듣지도, 겪어보지도 못했던 증상들로 체력시험 포기하거나 과락 나오는 애들 많음
수능 9월 모의평가 점수가 수능 점수랑 비슷한거랑 똑같은거다.. 오바싸다가 체력시험 조지지마라
면접 어케준비했어요 ?
인데놀 << 떨릴 때 먹는 약인데 이게 나한테 약빨이 기가막혔음.. 미리 먼저 먹어보고 잘 받는지 확인해봐 자세한건 네이버에 검색해보셈
ㄹㅇ 걍 운이였네요
시식코너, 정육코너에서 일해서 말하는건 잘함
남자면 머리 좀 짧게해서 이마까고 상남자 스타일로 어필하는게 좋음 키 후달리면 깔창끼고 면접 때는 살빼지말고 살 찌는게 더 유리함.. 실제로 면접관들도 면접대상자를 실제로 근무할때 저 사람이 내 파트너면 어떨까?라는 가정을 하기 때문에 외형적으로 든든한 느낌 줘야겠다는 생각해야댐
나도 월욜부터 4일동안 맨날가서 생전 첨하는 운동 ㅈㄴ하면서 개같이 굴려지다가 아침에 병원다녀왔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주 6회 하는게 미친것같다
평소에 상시반 다니던 애들이나 적응하지 헬스장이랑 집에서 근력운동 했던 애들이 매일 가면 그냥 ㅈ됨 학원이야 하루 3만원 받으니까 그만큼 굴려주는거고 단기반 애들 근육에는 별 관심 없다
맞음 평상시에 다니던 애들은 강사랄 ㅈ목하면서 잘챙겨주는데 필기 붙고 단기로 오는 애들은 따라가기도 힘들고 적응도 못함 근데 평상시 했던 애들이랑 커리가 똑같으니까 필기 붙고 오는 애들은 근육통에 ㅈ되고 갈색오줌 나오고 난리나는거임
와 ㄹㅇ 상시반 다녔던 애들은 존나 챙겨주더라? 같은거 시키는데 자세 더 봐주고 피드백해주고ㅋㅋㅋ 센서 몇 번 찍어봤으니 걍 환불할까 생각중임 현상유지도 못하고 몸 아작날 것 같음
ㅋㅋㅋㅋㅋ 상시반만 존나 챙겨준다는거 ㅇㅈ 다른곳도 비슷한거보네 ㅅㅂ 상시반 + 여경조합은 체학에서 진짜 뽕 오지게 뽑을수있다 ㅇㅇ 고추 달렸으면 욕 곱씹으면서 혼자 우직하게 운동하고 설명 듣고 스스로 발전시켜나가야한다 - dc App
ㅈ같은새끼들이네 ㅋㅋ
형님 1.2배수 체력33점으로 면접에서 뒤집으신건가요??
이 말 맞말인게 특히 실외운동 조심해라 햄스올라와서 물리치료 받으러 가는중이다. 자기 몸을 잘 알고 전략적으로 올릴수 있는 점수만큼 챙겨야한다. 평소에 운동했던 애들을 완전히 따라잡는건 불가능하고 불공평하잖아.. 안다치는게 최고다 진짜 - dc App
나랑 똑같았네 ㅋㅋ 근육통 있는데 2~3일 뒤 시험이다? 걍 쉬는게 점수 더 잘나옴 ㄹㅇ 진짜로
평소 운동안한애들이나..
평소에 운동을 그니까 했엇어야지..